1. 테크놀로지
  2. 테크놀로지

(주)대흥소프트밀은
끊임없는 연구와 축척된 원천기술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대흥소프트밀은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여
안전하고 맛 좋은 인류의 먹거리를 만들어 내기 위한 제반 시설을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1980년대까지의 한국의 대형제과점이나 고급제과점에서는 도우컨디셔너, 오븐 등의 제과제빵 기계기능의 중요성을 알고 제빵의 고급화를 위해서 독일, 일본 등 선진국에서 전량 수입하여 사업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빈약했던 중소형 자영업소들은 유사기능을 가진 국산 기계들을 사용하였고 외산과 국산의 기계성능의 차이로 인하여 생산된 빵의 품질도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러한 실정 속에서 대흥소프트밀은 1993년 진보된 국산기계를 개발하여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품질의 기계를 공급하겠다는 일념으로 그동안 쌓아온 공조 냉동 기술 경력을 토대로 제과제빵 기계제조 분야에 도전하여 냉동, 냉장기술이 융합된 제빵 기계, 즉 도우컨디셔너를 최초로 디지털국산화에 성공하였습니다.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여 효모를 키우는 기계? 도우컨디셔너의 메커니즘

제과제빵의 일반적인 생산공정을 살펴보면 밀가루, 물 , 우유, 효모 등으로 반죽한 생지를 저온에서 고온으로 변화되는 범위(-20도~+45도) 내에서, 90%까지의 습도를 유지시켜 일정시간 동안 보관하여 숙성, 발효 시켜준 후 뜨거운 열로 빵굽기를 합니다.

이러한 일련의 공정에는 반죽 작업을 마친 ‘생지’ 의 보관과 발효를 위한 온도관리 기법을 통해 유익한 효모를 살아 숨쉬게 만들어서 활동력을 배가시켜 풍부한 맛과 향을 내게 해주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효모가 더 좋아하는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서는 습도관리 역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이와 같은 4단계의(냉동 -> 냉장 -> 저온발효 -> 고온발효) 정밀하고 엄격한 작업공정을 U-processor 자동제어에 의해 다양한 생지의 상태에 따라 자유로이 냉동, 냉장, 가열(저온발효, 고온발효, 스팀분사)을 할 수 있는 기계 설비가 도우컨디셔너 입니다.

효모가 살아 숨쉬는 반죽(생지)를 정확하고 섬세하게 관리하기 위해 대흥소프트밀의 도우컨디셔너는 사람을 대신하여 자동으로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여 전문제빵사분들의 많은 시간과 땀을 saving 해줍니다.

우리가 먹는 빵들을 어디에 구워낼까? 오븐의 원리들

빵 굽기 과정에서도 빵의 특성과 생산규모에 따라 다양한 열전도 방식을 이용합니다.

고열의 풍량으로 수분으로 날려 빵의 바삭한 식감을 살려주는 컨벡션 오븐과 복사와 대류의 열평형기술을 활용하여 앞자리에 앉은 단팥빵부터 뒷자리에 앉은 소보루빵까지 골고루 익혀주고 고른 색감을 만들어주는 데크 오븐, 세라믹 원적외선기술을 활용하여 속부터 찰지게 익고 겉은 바삭하게 구워주는 세라믹오븐, 뜨거운 열 속에서 습기가 날아가지 않아 늘 촉촉한 카스텔라를 만들어주는 컨버전스 오븐 까지 우리가 아는 많은 종류의 빵 만큼이나 다양한 기술이 함축된 오븐들이 필요합니다.

숙련기술인들이 만드는 명품국산기계 – 대흥소프트밀

대흥소프트밀은 위의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 대표이사 김대인 명장의 숙련기술을 직원들에게 전수시키고 있습니다. 현재 10여년 이상 된 제과제빵 기계 숙련기술자를 5명 배출하였으며 이들을 통해 신세대 숙련기술인을 지속적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명장기술교육원이라는 사내 교육시설을 설립하고 매년 10명의 외부 전문가와 협업해서 연구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 기업과의 교류, 사내 경진대회, 업무 후 공부 모임 등 기술 향상을 위한 노력을 다양하게 해 나가고 있습니다.

내용 처음으로